
배우 진선규가 아내인 배우 박보경과 관련한 일화를 공개합니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거장항준'에서 진선규는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진선규는 박보경이 복귀 첫 오디션에서 단번에 합격하자 무안했던 사연을 전합니다. 그는 자신이 오디션에서 200번 넘게 떨어진 경험을 떠올리며 아내를 위로했지만, 결과는 달랐다고 말합니다.
또 제5회 청룡어워즈에서 박보경이 수상했을 때 사랑하는 사람의 수상이 자신이 받은 것보다 1000배는 기뻤다고 밝힙니다. '거장항준'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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