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승호가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 반전 면모를 보였습니다.
유연석은 신승호의 체격을 보고 “오늘 정예부대가 왔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하지만 신승호는 제작진의 ‘3, 2, 1’ 카운팅에 놀라며 “시간 세지 말아주세요. 저 혼자 숫자 세고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될 때까지 할 거예요”라며 반복 연습에 나섰고, 결국 다리에 쥐가 났습니다.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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