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호, ‘틈만 나면,’서 소심한 반전 보여줬다

  • 입력 2026.10.2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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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제공

배우 신승호가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 반전 면모를 보였습니다.

유연석은 신승호의 체격을 보고 “오늘 정예부대가 왔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하지만 신승호는 제작진의 ‘3, 2, 1’ 카운팅에 놀라며 “시간 세지 말아주세요. 저 혼자 숫자 세고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될 때까지 할 거예요”라며 반복 연습에 나섰고, 결국 다리에 쥐가 났습니다.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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