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훈·박정학, 부자 갈등과 애증 관계 그린다

  • 입력 2026.10.20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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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제공

MBN 새 수목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이 성훈과 박정학의 부자 관계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오는 11월 11일 첫 방송되는 이 작품은 취향 제로 재벌 보스 권도혁과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의 위장 로맨스를 그립니다.

성훈이 맡은 권도혁은 아버지 권태웅과 불편한 관계를 이어온 인물입니다.

박정학은 세헌그룹을 이끄는 권태웅 역으로, 아들을 향한 애정과 권위적인 태도를 함께 드러냅니다.

이도엽, 김윤경, 김승희도 각각 비서실장 박준상, 새어머니 정미선, 막내딸 권도연으로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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