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양군이 충청남도 주최 제5회 충청남도 공무원 드론조종 경진대회에서 드론 수색·탐색 종목 2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받은 것으로, 드론 운용 성과가 다시 한 번 확인됐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민원과 김기호 팀장을 포함한 3명의 공무원이 팀으로 출전했습니다.
이들은 실제 행정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비행 조종과 정밀한 수색 능력을 보여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대회는 지난 16일 내포신도시 홍예공원에서 열렸고, 도내 15개 시·군의 공무원 50여 명이 참가해 수색·탐색, 장애물 회피, 정밀 착륙 등 실기 중심 과제로 겨뤘습니다.
청양군의 드론 운용 성과는 지난 2일 충남도립대에서 열린 제12회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으로도 이어졌습니다.
이용희 민원과장은 “직원들의 경험 축적과 노력이 두 대회에서 모두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로 이어졌다”며 “드론 수색과 측량 기술을 행정 현장에 적극적으로 접목하여 스마트 행정 구현과 현장 대응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청양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청양군, 충남 장기요양인 800여 명 한자리에…청양군민체육관서 축제 열려
▶ 부여 외산면 이병철 부면장, 공무수행 중 부상 딛고 충남 자랑스러운 공무원 뽑혀
▶ 충주시새마을회 재활용품 경진대회…우수 단체 14곳 12월 시상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