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군이 문화관광해설사의 현장 해설 역량을 높이기 위한 워크숍을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일원에서 열리며, 타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직접 살펴보는 방식으로 구성됐습니다.
워크숍 일정과 장소
| 항목 | 내용 |
|---|---|
| 워크숍 기간 | 10월 20일 ~ 10월 22일 |
| 진행 기간 | 2박 3일 |
| 진행 지역 | 서울특별시, 경기도 일원 |
| 방문 장소 | 봉선사, 광릉, 회암사지,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경복궁·칠궁, 종묘, 윤동주문학관, 리움미술관 |
경기지역에서는 봉선사, 광릉, 회암사지,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을 찾고, 서울지역에서는 경복궁·칠궁, 종묘, 윤동주문학관, 리움미술관 등을 방문해 역사·불교·문학·미술 분야의 문화관광자원을 살펴봅니다.
현지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을 듣고 스토리텔링 방식과 관광객 소통기법을 공유하는 일정도 포함됐습니다.
또 해설 스크립트 작성과 관광객 맞춤형 해설법 특강을 통해 실무 역량을 높일 계획입니다.
평창군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다른 지역의 우수 해설사례를 평창의 관광자원에 접목하고, 현장 해설의 전문성과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방침입니다.
출처 : 평창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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