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정지훈)가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을 위한 행사에 힘을 보탠다.
소속사에 따르면 비는 11월 7일 서울 성수동 모리티아 카페에서 진행되는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 만나 바자회’에 참여한다.
비는 2024년 처음 이 바자회와 인연을 맺은 뒤 올해까지 3년 연속 동참하게 됐다.
비는 “2020년부터 시작된 만나 바자회가 올해도 어김없이 여러분들 앞에 선보인다”라며 “‘만나 바자회’는 아이들을 돕기 위한 뜻깊은 행사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손길 부탁드리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비는 12월 5일과 6일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The Smoke’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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