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10월 19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중견기업 지원정책 및 월드클래스플러스사업 지역설명회를 개최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재 중견기업과 전남지역산업진흥원 등 지역혁신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월드클래스플러스사업은 올해 지역기업을 60% 이상 선정하는 지역 전용트랙을 도입했다. 지역기업은 4년간 최대 50억원, 수도권 기업은 4년간 최대 40억원을 지원받는다. 산업부는 내년부터 지역 순회설명회를 확대하고 온라인설명회를 도입하는 한편, 지역기업 선정 비중도 더 높일 계획이다.
· · · · · · · · · ·
관련기사
▶ 기상청, '25-'26 기상 기후 연구개발 성과경진대회 개최
▶ 중견기업 초격차 기술에 과제당 최대 1000억원 지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