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민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생활 속 질서와 친절, 나눔을 실천하는 운동이 추진됩니다. 거창군은 2026년 10월 19일 ‘함께 여는 품격있는 거창’ 간담회를 열고 실천운동을 본격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질서·안전부터 돌봄까지
실천 방향은 ‘성숙한 질서, 마음을 잇는 친절, 따뜻한 나눔’ 등 3대 과제로 정했습니다. 주요 내용에는 불법 주정차와 불법광고물 근절을 통한 기초질서 확립, 교통·생활안전 강화가 포함됐습니다.
친절과 예절, 배려 문화를 넓히고 이웃에 대한 관심과 돌봄, 나눔을 실천하는 방안도 제시됐습니다. 간담회에서는 각 기관·단체가 맡을 역할과 협력 방법을 논의했습니다.
민간 참여와 행정 지원
참석자들은 운동이 일회성 캠페인에 그치지 않도록 민간 주도의 자율 참여를 늘리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민간은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을 이끌고, 행정은 제도적 기반 마련과 홍보, 기관·단체 간 협력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범군민 확산을 위한 결의대회 개최와 관련 조례 제정, 체계적인 추진 기반 마련도 향후 계획으로 다뤄졌습니다.
출처 : 거창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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