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영농부산물 처리 지원, 10월 20일 시작…총사업비 170,000천원

  • 입력 2026.10.1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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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제공

남원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사업은 고령농(65세 이상), 장애인(거동 불편자 포함), 여성농업인을 우선 선정해 추진합니다. 하반기 작업 기간은 10월 20일부터 11월 20일까지입니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10월 16일 사업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작업 대상과 하반기 일정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 인접지 100m 내외에서 재배하는 고령 농업인부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작업 대상 작물은 고추·참깨·들깨 등 밭작물입니다.

작업량은 1인·1일·1ha(3,000평) 이내로 정했습니다.

항목내용
지원 대상고령농(65세 이상), 장애인(거동 불편자 포함), 여성농업인 우선 선정
작업 기간10월 20일 ~ 11월 20일
작업 대상고추, 참깨, 들깨 등 밭작물
작업량1인·1일·1ha(3,000평) 이내

올해 사업비와 추진 실적

남원시는 하반기 추경으로 30,000천원을 증액해 올해 총사업비를 170,000천원으로 편성했습니다. 지난해보다 60% 늘어난 규모입니다.

2024년부터 2026년 9월까지 영농부산물 처리 사업을 통해 농업인 350ha에 혜택을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만족도가 높았으며 여성농업인과 장애인에게 특히 인기가 좋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 팀장 김흥수는 “영농부산물 처리가 안전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전북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작물보호), 농촌진흥청 재해대응과와 함께 수행할 예정이며 가을에 산불 피해와 영농부산물 처리로 사고가 발생 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밝혔다.

출처 : 남원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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