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열매가 젊은 세대와 소통하기 위해 홍보대사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더 푸릇 라운지’를 처음 열었다. 첫 행사는 지난 토요일인 17일 진행됐다.
방송인 이혜성 홍보대사는 시민 120여 명과 청춘의 고민과 위로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자신의 기부 경험을 소개하고 나눔의 의미도 공유했다.
홍보대사와 시민이 경험을 나눈 이번 행사는 젊은 세대와 대화하는 접점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런 자리가 지속적인 소통으로 이어질지는 후속 운영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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