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민건강박람회 30개 체험관 운영…7개 병원 후원

  • 입력 2026.10.1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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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제공

30개 체험관에서 건강 확인

관절·골밀도 검사와 혈압 측정, 구강보건·한의학 상담, 결핵·치매 검진 등이 2026년 제19회 성남시민건강박람회에서 운영됐다. 시민들은 자신의 건강 상태와 관리 방법을 살펴볼 수 있었다.

박람회는 10월 18일 율동공원 야외공연장 일대에서 열렸다. 성남시민건강박람회 공동추진위원회가 주관했고, 관내 종합병원 7곳이 후원했으며 건강·특별체험관은 30개 마련됐다.

성남시의회 참석과 격려

성남시의회 강상태 의장은 행사에 참석해 개최를 축하하고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힘써 온 보건·의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강 의장은 “건강은 아플 때만 살피는 것이 아니라 평소 자신의 몸 상태를 확인하고 작은 습관을 꾸준히 실천하는 데서 시작된다”며 “이번 박람회가 시민들이 필요한 건강정보를 얻고 이를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성남시의회도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서비스가 시민의 생활 가까이에서 제공될 수 있도록 관련 정책과 지원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 성남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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