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혁신당은 10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10월 19일 오후 2시 장성가족센터 대강당에서 ‘불평등을 이기는 민생·복지 메가 프로젝트’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한다고 밝혔다. 조국혁신당 장성군지역위원회 초청으로 열리는 조 원장의 네 번째 지역 초청 강연이다.
조 원장은 강연에서 소득·자산 격차가 교육·주거·일자리·건강 등으로 이어지는 구조적 불평등을 짚고, 복지를 국민의 권리로 보장하는 ‘사회권 선진국’ 구상을 제시할 예정이다. 수도권과 비수도권, 대도시와 농산어촌 사이의 교육·의료·돌봄·교통·일자리 격차를 줄이는 방안도 다룬다고 당은 설명했다.
조 원장은 “불평등은 개인의 능력이나 노력 부족에서 비롯된 문제가 아니라 주거·교육·일자리·자산·돌봄의 격차가 중첩되면서 만들어진 구조적 문제”라며 “복지를 시혜가 아닌 국민의 권리로 보장하고, 누구나 자신의 삶을 설계할 수 있는 사회권 선진국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해 왔다. 강연 뒤에는 참석자들과 불평등 해소와 지역 발전 등을 주제로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24일 오후 4시에는 노무현재단 제주지역위원회와 조국혁신당 제주도당이 초청하는 제주 특별강연이 예정돼 있다.
출처 : 조국혁신당 보도자료 (https://rebuildingkoreaparty.kr/news/press-release/9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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