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가 2027년 조림·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합니다.
사업 규모는 조림 15ha, 숲가꾸기 752ha를 합한 총 767ha입니다.
조림사업은 벌채 뒤 나무를 심을 수 있거나 수종 갱신이 필요한 임지를 대상으로 합니다.
대상지의 특성과 산주의 의견을 반영해 적정 수종을 골라 식재할 계획입니다.
숲가꾸기 사업은 조림 후 일정 기간이 지난 산림이나 생육 환경 개선이 필요한 임지를 대상으로 합니다.
가지치기와 솎아베기 등을 통해 산림 구조를 개선하고 생태적 건강성과 경제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조림과 숲가꾸기를 희망하는 산주는 양산시 산림과 또는 양산시산림조합을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접수 기간은 두지 않고 연중 신청을 받습니다.
양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건강하고 가치 있는 산림을 조성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탄소흡수원을 확충한다는 방침입니다.
출처 : 양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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