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 내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는 2026년 10월 중순부터 12월 중순까지 과수 잔가지와 고춧대, 들깻대 등 영농부산물 파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농가를 직접 찾아가 작업하며, 하반기 지원 면적은 약 10ha다.
양산시는 2026년 하반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과 신청 방법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양산시 내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 |
| 운영 기간 | 2026년 10월 중순 ~ 12월 중순 |
| 지원 내용 | 과수 잔가지·고춧대·들깻대 등 영농부산물 파쇄, 약 10ha |
| 신청 방법 | 가까운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
신청량이 많으면 파쇄 지원이 내년 상반기 초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운영 때 이뤄질 수 있다.
파쇄 지원으로 기대하는 효과
영농부산물을 농경지에 살포하면 토양 지력 증진과 다음 농사의 작물 수량 증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사업은 불법 소각에 따른 산불을 예방하고 병해충과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는 데에도 목적을 두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2026년 하반기에는 10월 중순부터 12월 중순까지 영농부산물 파쇄를 지원할 예정”이라며 “영농부산물을 태우지 말고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시어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출처 : 양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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