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0월 19일 브리핑을 통해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의 취지를 다시 짚었습니다.
신현영 대변인은 이날 오전 11시 10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고 김진석 소방관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동료 소방공무원에게 위로를 전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2020년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이 재난 대응에 대한 국가 책임을 강화한 중요한 진전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소방예산의 국비 지원 비중이 10.7%에 그치고 지방자치단체 의존도가 89.3%에 달하는 만큼, 조직·인사·예산 전반의 국가 책임을 더 키워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처우개선과 심리지원, 보훈·예우를 함께 보완해 지역에 따른 격차를 줄이고, 현장 소방공무원이 체감할 수 있는 근무환경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2555&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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