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유네스코 본부 총회장서 단독무대…한국인 팝페라가수 최초

  • 입력 2026.10.19 11:53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형주 유네스코 본부 단독무대 (사진= 배급사 제공)

소속사 ㈜디지엔콤에 따르면 임형주가 유네스코 본부 총회장에서 특별 공연을 펼친다.

임형주는 23일 오후 7시 45분(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에서 열리는 2026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제18회 한불 평화콘서트’에 출연한다.

이번 행사는 프랑스 비영리 문화단체 ‘에코 드 라 코레’가 주최하고 기획한다.

임형주는 한국의 시각장애인무용단 룩스빛아트컴퍼니, 프랑스국립시각장애청소년학교 산하 재즈그룹 오픈인재즈와 함께 유일한 단독 공연자로 초청됐다.

공연에서는 한국 출신 피아니스트 서형진의 반주로 ‘아베 마리아’, 오페라 ‘사랑의 묘약’ 중 ‘남몰래 흘리는 눈물’, 나폴리 민요 ‘오 솔레 미오’, 한국가곡 ‘그리운 금강산’ 등 5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