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디지엔콤에 따르면 임형주가 유네스코 본부 총회장에서 특별 공연을 펼친다.
임형주는 23일 오후 7시 45분(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에서 열리는 2026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제18회 한불 평화콘서트’에 출연한다.
이번 행사는 프랑스 비영리 문화단체 ‘에코 드 라 코레’가 주최하고 기획한다.
임형주는 한국의 시각장애인무용단 룩스빛아트컴퍼니, 프랑스국립시각장애청소년학교 산하 재즈그룹 오픈인재즈와 함께 유일한 단독 공연자로 초청됐다.
공연에서는 한국 출신 피아니스트 서형진의 반주로 ‘아베 마리아’, 오페라 ‘사랑의 묘약’ 중 ‘남몰래 흘리는 눈물’, 나폴리 민요 ‘오 솔레 미오’, 한국가곡 ‘그리운 금강산’ 등 5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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