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주민총회 3개월간 진행…20개 읍면동서 1만2천명 참여

  • 입력 2026.10.19 10:34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파주시 제공

파주시는 2026년 관내 20개 읍면동 주민자치회가 연 주민총회가 시민들의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주민총회는 7월 18일 운정1동에서 시작해 10월 17일 운정5동 주민총회까지 약 3개월간 이어졌습니다.

각 읍면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의제를 발굴해 상정했고, 주민들은 사전 투표와 온라인 투표 등 지역 여건에 맞는 방식으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올해는 약 1만 2천 명의 주민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자치계획형 안건 100여 건이 의결됐습니다.

마을 환경 개선, 복지 사각지대 해소, 공동체 활성화 등 생활과 밀접한 안건도 함께 논의됐습니다.

의결된 자치계획형 안건은 실행계획 수립과 관련 부서 협의를 거쳐 2027년부터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출처 : 파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안동시 통합돌봄 현장 순회교육 마무리…24개 읍면동 실무 점검

▶ 고양시 성사2동 주민총회·어울림축제, 500여 명 참여해 마무리

▶ 멜론뮤직어워드 톱10 후보 30팀, 29일까지 투표 진행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