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가 10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 수원새빛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39개소를 대상으로 하반기 지도점검에 나섭니다.
점검 대상은 장안구 9개소, 권선구 12개소, 팔달구 11개소, 영통구 7개소입니다.
수원시 돌봄정책과가 점검을 총괄하고, 각 구 사회복지과가 현장점검을 맡습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기관 운영관리, 회계관리, 안전관리, 서비스 품질관리, 이용자 관리, 협약사항 이행 여부 등 6개 항목과 23개 세부 사항을 살펴봅니다.
수원시는 실제 운영과 서비스 제공 실태를 중심으로 점검한 뒤 결과를 분석해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계속 관리할 계획입니다.
또한 제공기관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현장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도 들을 예정입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새빛돌봄이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려면 제공기관의 안정적인 운영과 서비스 품질관리가 중요하다”며 “현장 운영 실태를 꼼꼼하게 살피고 우수사례와 의견을 반영해 돌봄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겠다”고 말했습니다.
수원새빛돌봄은 마을공동체가 중심이 돼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그들에게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원형 통합돌봄사업’입니다.
출처 : 수원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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