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가 서현진의 서핑 도전 장면을 공개했습니다.
10월 30일 첫 방송되는 이 작품은 하나의 기억을 두고 서로 다른 주장을 하는 두 남녀의 충돌을 그린 심리 스릴러입니다.
서현진은 극 중 초등학교 사서교사 강지선 역을 맡았습니다.
제작진은 캐릭터를 더 잘 살리기 위해 서현진이 직접 바다에 들어가 서핑에 도전했다고 전했습니다.
사진에는 파도를 바라보는 모습과 서핑보드 위에 오른 장면, 젖은 채 바다에서 걸어 나오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강지선에게 서핑은 어린 시절의 상처를 견디게 해준 취미이자 숨구멍으로 설정됐습니다.
‘라이어’는 10월 30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됩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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