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 그룹 넥스지(NEXZ)가 첫 아시아 투어 현장에서 더 큰 공연장 입성을 바랐다.
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는 넥스지의 첫 아시아 투어 ‘쏘씬 더 월드(SAUCIN' THE WORLD)’가 열렸다.
토모야는 공연을 마친 뒤 “오늘도 너무 재밌었고 무엇보다 올림픽홀을 가득 채워주신 넥스티(팬덤명) 여러분들 감사하다. 거의 1년 만에 한국 콘서트인데 이제 투어 시작이니까 전 세계 팬들 만나러 갈 거다. 연말까지 열심히 달리고 내년꺼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까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하루는 “올해도 두 달 정도 밖에 안 남았는데 어떠냐. 후회 없냐? 나도 후회 없다”면서 “아직 3년차인데 시간이 참 빠르다고 느낀다. 넥스지는 어디든 찾아갈 거다. 한국에서도 더 큰 곳에서 콘서트를 하고 싶다. 늘 열심히 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넥스지는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소니 뮤직 재팬이 공동 기획한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니지 프로젝트 시즌2’를 통해 결성된 7인조 다국적 보이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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