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김용빈의 자기관리 모습이 공개됩니다.
오늘(18일) 방송에서는 컴백 무대를 앞둔 김용빈이 경락 마사지를 받기 위해 상반신을 탈의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김용빈은 마이크를 잡을 때 손이 보인다는 이유로 매주 네일숍을 찾는다고 밝혔습니다.
큐티클 제거부터 손톱 손질까지 직접 챙기며, 무대 의상을 입을 때도 주름이 생길까 봐 앉지 않는다고 전했습니다.
이런 습관은 돌아가신 할머니에게서 비롯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용빈은 할머니가 미용실을 하셨고,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손 관리까지 꼼꼼하게 해주셨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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