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정한과 조슈아가 유닛 데뷔를 앞두고 첫 미니 앨범 'DREAMSCAPE'의 타이틀곡 '12 o’clock'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두 사람의 세련된 비주얼과 감각적인 연출이 담겼고, 고대 신화를 떠올리게 하는 크리처도 등장했습니다.
'12 o’clock'은 70~80년대 디스코와 펑크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댄스 록 장르의 곡입니다.
신곡 무대는 22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처음 공개됩니다.
단독 공연 'JEONGHAN X JOSHUA JOURNEY INTO [DREAMING]'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진행되며, 티켓은 이미 매진됐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