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출신 타오가 아내 쉬이양과 함께 아이와 있는 모습이 공개되며 숨겨둔 아들 의혹이 불거졌다.
쉬이양은 15일 자신의 계정에 "지는 해가 바다를 건너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내 곁에 있다"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타오와 쉬이양이 남자로 보이는 한 아이와 손을 잡고 해변가에 서 있는 장면이 담겼다.
이 사진을 계기로 두 사람이 함께한 아이의 정체에 관심이 쏠렸고, 결혼 전후 제기됐던 임신설과 대리모 출산설도 다시 거론됐다.
타오 측은 앞서 대리모 의혹을 부인했지만, 출산 여부 등 구체적인 사실에는 답하지 않았다. 타오는 2012년 엑소로 데뷔한 뒤 2015년 팀을 떠났고, 쉬이양과는 2024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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