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결혼 3년 만에 딸과 첫 파티…아내와 가족 사진 공개

  • 입력 2026.10.1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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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부부와 딸의 첫 파티 (사진= 최자 아내 인스타그램)

최자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자의 아내는 10월 18일 인스타그램에 셋이 함께한 첫 파티 사진을 올리며, 초도 불 정도로 큰 케이크를 보니 뿌듯하고 행복하다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자와 아내, 딸이 함께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최자는 아내와 딸을 위해 직접 고기를 굽는 모습도 보였다.

최자는 해당 게시물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유했고, 아내의 게시물 댓글에는 케이크와 하트 이모지를 남기며 가족애를 드러냈다.

최자는 2023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딸을 두고 있으며, 2025년 채널 '집대성'에 출연해 관심사가 육아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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