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현장에 한림대학교 서포터즈 20명과 글로벌 춘천 관광크루 외국인 유학생 20명이 함께했습니다.
이들은 10월 17일부터 18일 사이 공지천 수변 산책로 일원에서 축제 운영 지원과 현장 모니터링을 맡았습니다.
서포터즈는 방문객의 눈높이에서 축제장 이용 환경과 프로그램 운영 상황을 살피고, 주변 도로 환경 정비에도 힘을 보탰습니다.
음식과 공연, 체험 활동을 즐기는 방문객 곁에서 축제의 미식 문화가 잘 전달되도록 지원하는 역할도 했습니다.
글로벌 춘천 관광크루는 강원대학교와 한림대학교 소속 유학생으로 구성됐으며, 축제와 실레마을 여행 페스타를 체험하며 춘천의 매력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들은 외국인 관광객의 시각에서 축제장과 실레마을을 둘러보며 안내와 프로그램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 점검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출범한 글로벌 춘천 관광크루는 오는 11월까지 지역 축제와 관광상품, 로컬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고 각자의 언어로 소개하는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출처 : 춘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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