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1회 성남시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 대회에 1,30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성남시의회는 17일 현장을 찾아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선수들을 응원했습니다.
코트에서는 빠르게 오가는 셔틀콕을 두고 정교한 공격과 수비가 이어졌습니다.
접전이 펼쳐질 때마다 관중석에서는 응원과 박수가 나왔습니다.
강상태 의장은 “배드민턴은 상대와 기량을 겨루는 동시에 동료와 호흡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생활체육”이라며 “오늘 코트에서 함께 흘린 땀과 나눈 응원이 동호인들을 더욱 단단하게 잇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성남시의회도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체육환경과 지원 체계를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성남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괴산군 어르신 생활체육, 30일까지 신청…3개 종목 무료 강습
▶ 성남시의회 윤혜선 위원장, 분당구청 발달장애인 트래킹대회서 차별 없는 체육 지원 약속
▶ 성남시의회 제9회 탄리문학상, 김홍신 대상·손해일 본상 수상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