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우리동네 전성시대'가 경기도 동두천시의 유휴 공간 재생과 지역 대표 빵 선정을 함께 보여줍니다.
17일 오후 5시 10분 방송에서는 6년간 방치됐던 옛 축산물 브랜드육타운이 공사 55일 만에 새 모습으로 바뀐 과정이 공개됩니다.
막혀 있던 앞뒤 출입구를 열어 개방감을 살렸고, 소요산의 자연경관과 어울리는 공간 구성과 등산객을 위한 족욕장도 조성됐습니다.
또한 황지오 조리과장은 소요산의 능선을 형상화한 비주얼에 사계절을 모티브로 한 네 가지 크림을 곁들인 시그니처 빵과 음료를 선보입니다.
동두천 대표 빵을 가리는 '빵'긋 페스타에는 본선 진출 네 팀이 참여하며, 제과·제빵 명장 제7호 안창현 명장과 시민 평가단이 심사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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