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 작가 8명이 자신의 경험과 감정, 생각을 색과 미술 표현으로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 경주시보건소는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경주큐신라민화갤러리에서 제4회 정신건강 예술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정신건강의 날인 10월 10일을 기념해 마련됐다. 전시 부제는 ‘내 안의 무늬를 거닐다-My personal color’다.
작품은 타인과 비교하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마주하고 받아들이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경주시보건소는 전시를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완화해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자 한다.
장세용 경주시보건소장은 “이번 전시가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의 다름과 가치를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출처 : 경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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