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혁신당은 10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청년위원회가 전날 국회에서 발대식을 열고 이현호 당원을 신임 위원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청년의 삶과 맞닿은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현호 위원장은 “청년의 오늘을 바꾸는 것이 곧 대한민국의 내일을 바꾸는 일”이라며 “말보다 현장에서, 구호보다 정책으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신장식 당대표는 청년의 정치 참여가 자신의 삶에 영향을 주는 의제에 직접 목소리를 내는 일이라고 설명하고, 당 안팎의 청년 조직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발대식에서는 청년위원 6명이 불평등, 일자리, 주거, 도전, 고립청년, 청년 정치참여를 주제로 키워드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수진 전주시 비례대표 의원과 장성해 전남광주 비례대표 의원도 청년위원으로 합류했다.
청년위원회는 11월 14일 시민단체 민달팽이 유니온과 함께 LH 주택 공공지원 사업 피해자들의 현장 간담회를 열기로 했다. 향후 청년당원의 의견을 듣고 양극화와 소득 불평등, 주거 불안정 등을 다루며 실제 법안 작성과 입법 활동에도 참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출처 : 조국혁신당 보도자료 (https://rebuildingkoreaparty.kr/news/press-release/9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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