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마산면 취약계층 30가구 방문…12월까지 안부 확인

  • 입력 2026.10.1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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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공

서천군 마산면에서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10월 안부 확인 활동이 진행됐다. 협의체 위원 13명이 가구를 방문해 영양 간식을 전달했다. ‘늘 편안한 마산’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총 10회 일정으로 추진된다.

매월 방문해 안부와 건강 확인

서천군에 따르면 마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가구를 매월 찾아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특화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항목내용
지원 대상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가구
기간·일정3월부터 12월까지 총 10회
지원 내용매월 방문해 안부·건강 상태 확인 및 필요한 복지서비스 연계

의료·요양 통합돌봄 안내

10월 활동에서 위원들은 환절기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확인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는 서천군이 추진 중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안내했다.

한 주민은 “매달 잊지 않고 찾아와 이야기를 들어주고 필요한 서비스까지 알려줘 큰 도움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병문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매월 이웃을 찾아 안부를 살피는 데 함께해 주시는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의료·요양 통합돌봄 등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해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꾸준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출처 : 서천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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