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0월 16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경기 부천의 한 금속부품 도장 공장 화재와 관련해 부상자 치료와 안전한 수습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오늘 오전 경기 부천의 한 금속부품 도장 공장에서 큰불이 나 소방관 5명과 시민 2명 등 모두 7명이 다쳤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불길 속에서 진화와 구조에 나섰던 소방관들의 부상 소식에 국민의 걱정이 큽니다”라며 “다치신 모든 분의 무사 회복을 간절히 기원하며, 가족분들께 깊은 위로를 드립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정부와 관계기관은 부상자 치료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라며 “공장 안에 인화성 위험물이 남아 있는 만큼, 현장 정리 과정에서도 대원과 인근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둬야 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또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히고, 위험물을 다루는 사업장의 안전 관리와 화재 현장 소방관의 안전 대책도 다시 점검해야 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2337&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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