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 2026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의 경계 협의가 10월 19일부터 28일까지 3개 지구에서 진행됩니다. 선은지구, 봉덕3지구, 서신지구의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이 협의 대상이며, 전체 규모는 968필지, 45만 2211㎡입니다. 부안군은 사업지구별 일정을 안내했습니다.
지구별 필지와 면적
부안읍 선은지구는 202필지, 12만 3284㎡입니다. 봉덕3지구는 300필지, 20만 6981㎡이며 서신지구는 466필지, 12만 1946㎡입니다.
협의 일정과 의견 제출
선은지구 협의는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봉덕3지구는 2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됩니다. 서신지구 일정은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입니다.
개별 필지의 경계를 협의한 뒤 협의가 마무리되면 토지소유자에게 지적확정예정조서가 발송됩니다. 토지소유자는 통지서를 받은 날부터 20일 이내에 의견서를 낼 수 있습니다.
면적 변동에 따른 조정금
경계 확정으로 면적이 달라지는 토지는 감정평가액을 기준으로 조정금이 산정됩니다. 면적이 줄어든 토지에는 조정금이 지급되고, 늘어난 토지에는 조정금이 징수됩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경계 협의 과정으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경계를 설정할 계획”이라며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부안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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