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장, 저연차 직원 만나 근무환경·조직문화 의견 청취

  • 입력 2026.10.16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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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공

영주시는 지난 14일 민선9기 출범 100일을 맞아 시청 3층 강당에서 시장과 직원 간 소통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자리는 민선9기 출범 뒤 시정 추진 과정에서 나온 직원들의 의견을 듣고, 앞으로의 시정 방향을 함께 살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간담회에는 저연차 직원을 중심으로 많은 직원들이 참석해 업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조직문화 개선 방안, 시정발전을 위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눴습니다.

직원들은 평소 업무를 하며 느낀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공유했고, 보다 나은 근무환경과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소통도 이어졌습니다.

또한 ‘시민을 봅니다 영주를 엽니다’라는 시정비전 아래 지난 100일간의 시정운영을 돌아보고, 시민의 행복과 영주의 발전을 위해 함께 나아갈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영주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면밀히 살펴 시정 운영과 조직문화 개선에 반영할 수 있는 사항을 검토하고, 직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상호 존중과 협력의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시정의 발전은 직원 여러분의 노력과 현장의 목소리에서 시작된다”며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소중한 의견에 귀 기울이고, 시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은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직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이 행복한 영주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영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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