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동영 장관 향한 허위정보 유포에 책임 있는 자세 촉구

  • 입력 2026.10.15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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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10월 15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을 향한 이념 공세가 허위정보 유포로까지 번졌다고 밝혔습니다.

손명수 대변인은 정 장관을 향한 공세가 개인과 가족의 명예를 훼손하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정 장관에게 ‘북통령’, ‘북한 대변인’이라는 표현을 써 왔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정책으로 비판할 능력이 없으니 색깔론으로 낙인찍고, 근거로 설득할 자신이 없으니 조롱과 혐오를 앞세우는 것 아니냐고 비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무책임한 가짜뉴스와 가족에 대한 무분별한 공격에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2189&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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