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12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서부전선 DMZ 지뢰폭발 사고와 관련한 국민의힘의 안보불안 조장과 종북몰이를 비판했다. 브리핑은 박성준 수석대변인이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우리 군과 이재명 정부가 사고 책임이 북한에 있음을 밝히고 사과를 요구했으며, 유엔사와 공조해 재발 방지 조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북 확성기 설치 주장에 대해서는 합참의장이 효과가 제한적이라고 밝혔고, 국민의힘 소속 자치단체장도 국민 피해 가능성을 들어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고 전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우리 국민이 피해를 보고, 안보 불안만 야기하는 색깔론과 종북몰이는 도대체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라고 물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에 정쟁의 때와 사안을 가리고 책임 있는 야당으로 돌아오라고 촉구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1620&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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