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중소기업과 투자사, 관계 기관, 시민 등이 참여하는 ‘2026 중소기업융합대전’이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수원시는 행사 개최를 앞두고 지난 10월 1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성공 다짐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경기도와 수원시 관계자, 경기도의회 장태환 경제노동위원장, 강환수 중소기업융합중앙회장, 행사 주관 단체인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노상언 회장, 전국 13개 지역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행사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성공 개최를 결의했다. 시는 중소기업 간 네트워킹과 우수 제품 전시, 융합 사례 공유 등 전문 협업 프로그램에 더해 시민과 기업이 교류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11월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서 개최
행사는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도, 수원시가 공동 주최하고, 중소기업융합중앙회와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가 주관한다. 수원시 발표에 따르면 전국 중소기업과 투자사, 관계 기관, 관계자, 시민 등 1만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전국 단위의 중소기업 교류 행사로 기업 간 네트워킹과 제품 전시, 융합 사례 공유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수원시는 행사 일정과 장소를 앞서 확정해 알렸으며, 지난 10월 14일에는 개최 준비를 위한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행사의 비전과 목표를 나누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발대식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고, 경기도와 수원시 관계자 및 경제·중소기업 단체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는 행사를 주관하는 단체로 참여한다.
지난 2025년 11월 대전에서 열린 2025 중소기업융합대전에서는 수원이 다음 개최 도시로 공식 선정돼 대회기를 넘겨받았다. 당시 수원시는 2026년 11월 22~2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행사를 연다고 발표했다. 올해 발대식은 본행사에 앞서 중앙회와 경기연합회, 지역연합회 관계자들이 개최 목표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중소기업융합대전은 2004년 ‘중소기업 한마음대회’로 시작해 이후 명칭을 바꾸고 여러 지역에서 개최돼 왔다고 지난 10월 행사 관련 보도가 전했다. 경기도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중앙회·경기연합회와 전국 지역 조직 참여
발대식에는 경기도와 수원시 관계자 외에 경기도의회 장태환 경제노동위원장, 강환수 중소기업융합중앙회장, 노상언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장, 전국 13개 지역연합회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비전 선포와 성공 다짐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중소기업 간 협력 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중소기업융합중앙회와 경기연합회는 본행사의 주관 단체로서 전국 중소기업인과 지역 조직이 참여하는 행사를 준비한다.
지난 10월 발대식 보도에 따르면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는 행사장 구성과 전시·판매 부스, 숙박 및 교통 지원, 기업 탐방과 문화행사 등의 준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다만 수원시가 발표한 행사 계획에는 기업 간 네트워킹, 우수 제품 전시, 융합 사례 공유와 시민·기업 교류 프로그램이 담겼다. 세부 운영 내용은 행사 준비 과정에서 주관 단체가 추진하는 항목과 시가 밝힌 프로그램 계획으로 나뉘어 제시됐다.
해당 보도는 연합회가 중소기업융합중앙회와 함께 행사를 준비하고, 산하 32개 융합회와 1000여 개 회원사가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발대식에는 전국 13개 지역연합회장이 참석해 개최 목표를 공유했다. 수원시 발표는 전국 중소기업과 관계 기관, 투자사 및 시민 등 1만여 명이 행사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업 교류와 제품 전시 프로그램 마련
수원시가 밝힌 프로그램에는 기업 간 네트워킹, 우수 제품 전시, 융합 사례 공유가 포함됐다. 기업들이 서로 교류하고 협업 사례를 나누는 전문 프로그램과 함께 시민과 기업이 만나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행사에는 전국의 중소기업과 투자사, 관계 기관, 관계자, 시민이 참여할 예정이다. 시는 시민과 기업이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존 전문 협업 프로그램과 함께 준비한다고 설명했다.
해당 보도는 시민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체험하고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행사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가 기업에는 제품과 기술을 알리고 판로를 찾는 기회를 제공하고, 방문객은 여러 중소기업의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계획했다는 내용이다. 수원시가 발표한 자료도 전시와 교류에 더해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방침을 담았다.
지난 10월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은 기업 간 협력 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다짐했다. 행사를 주관하는 경기연합회장은 전국의 중소기업 제품과 기술을 한자리에서 소개하고 교류·협력 기회를 마련하는 행사로 준비하고 있다고 발대식 관련 보도에서 말했다. 그는 행사장 구성과 전시, 판매 부스, 숙박·교통 지원, 기업 탐방과 문화행사 등 준비 항목을 언급했다. 이는 발대식에서 발표된 준비 상황이며, 수원시 자료에 명시된 본행사 프로그램은 네트워킹과 제품 전시, 융합 사례 공유, 시민과 기업의 교류다.
경기도 첫 개최 앞두고 준비 이어져
중소기업융합대전은 2004년 ‘중소기업 한마음대회’로 출발했다. 지난 10월 관련 보도에 따르면 행사 명칭은 이후 ‘중소기업융합대전’으로 바뀌었고, 대전과 제주, 강원 등 여러 지역에서 개최됐다. 2026년 행사는 경기도에서 처음 열린다. 수원시는 개최 도시로 선정된 뒤 수원컨벤션센터를 장소로 정하고,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전국 중소기업과 투자사, 관계자, 시민 등이 참여하는 행사로 준비하고 있다.
지난 10월 14일 발대식에는 경기도의회 장태환 경제노동위원장과 중앙회·경기연합회 관계자, 전국 13개 지역연합회장이 참석해 개최 비전과 목표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비전 선포와 성공 다짐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행사 주최 기관은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도, 수원시이며, 주관 기관은 중소기업융합중앙회와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다. 수원시는 본행사에 시민과 기업이 교류하는 프로그램을 포함해 준비하고 있다.
수원시는 11월 22~2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행사를 개최하고, 전국 중소기업과 투자사, 관계 기관, 관계자, 시민 등 1만여 명을 맞을 예정이다. 네트워킹과 우수 제품 전시, 융합 사례 공유 등 전문 프로그램과 시민·기업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발대식에서 뜻을 모은 주최·주관 기관과 전국 지역연합회는 행사 개최를 위한 준비를 이어간다.
출처 : 수원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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