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소득층 암환자 중 지원 기준에 해당하는 사람은 암 관련 의료비와 진단 검사비, 치료 약제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포항시는 2026년 10월 14일 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치료 과정에서 지원하는 비용
지원 항목에는 암 치료로 인한 합병증 관련 의료비도 포함된다. 장기 치료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암 치료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소아·성인 지원 기준
소아 암환자는 소득재산조사 결과 기준에 적합하면 만 18세가 되는 해까지 매년 지원받을 수 있다. 연간 한도는 최대 2,000만 원이며, 백혈병은 3,000만 원이다.
성인 암환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와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가 지원 대상이다. 지원 기간은 3년이며, 연간 최대 지원액은 300만 원이다.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소아 암환자 중 소득재산조사 기준 적합자,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 |
| 지원 기간 | 연중 추진, 소아는 만 18세가 되는 해까지 매년, 성인은 3년간 |
| 지원 금액 | 소아 연간 최대 2,000만 원, 백혈병 3,000만 원, 성인 연간 최대 300만 원 |
| 지원 항목 | 암 관련 의료비, 암 진단 검사비, 암 치료 약제비, 치료로 인한 합병증 관련 의료비 |
| 문의처 | 포항시 남구보건소 또는 북구보건소 |
포항시 보건소 관계자는 “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통해 치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분들의 부담이 조금이라도 줄어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 남구보건소 또는 북구보건소에 문의하면 된다.
출처 : 포항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김제시·예수병원, 퇴원 고령환자 방문건강관리·의료비 지원 연계
▶ '드라큘라' 헌혈증 1000장, 소아암 어린이 위해 기부
▶ 안산 단원보건소, 전국 첫 저소득층 입원 치료비 지원으로 총리 표창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