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읍 이장협의회가 쌍북리와 상금리 일원에서 ‘행복 나눔 벼 베기’를 진행했습니다.
14일 부여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가꾼 벼를 수확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날 작업에는 부여읍 이장협의회 회원과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약 2천 평 규모의 논에서 벼를 베었습니다.
행사에서 거둔 쌀은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 100여 명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김용석 이장협의회장은 “황금빛으로 익어가는 벼를 바라보면 올 한 해의 수고와 보람이 고스란히 느껴진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정을 나누고 서로 돕는 따뜻한 부여읍을 만드는 데 이장협의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밝혔습니다.
구기완 부여읍장은 “수확의 계절을 맞아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이장협의회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정성껏 수확한 쌀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전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부여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9급 저소득층 구분모집 대상 확대…자격 유지기간 1년으로
▶ 부여군 백제문화제 기간 차량 무상점검…관광객·군민 안전 지원
▶ 부여군 부여늘봄마루 정원 54명·주야간보호 40명…개원 준비 점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