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은 10월 14일 오전 9시 15분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국민의힘이 전시작전통제권 조기 환수 중단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정현 수석대변인은 대통령의 “굴종과 사대 지양” SNS 언급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지도부가 반발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국민의힘이 “북한 지뢰 사고 감싸기가 굴종이고, 중국 해킹 침묵이 사대”라며 북풍 몰이와 혐중 몰이를 하고, 외교안보 라인 해임과 “전시작전통제권 조기 환수 중단”까지 요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 수석대변인은 미군 정찰 자산의 정보 수집과 한미 간 정보 공유 협의 과정에서의 압박을 거론하며 이를 “명백한 주권 침해 행위”라고 규정했습니다.
이어 정부를 향해서도 미국의 횡포에 당당히 맞서야 한다며 호르무즈 파병과 전작권 환수 문제에서 단호한 결기와 실천을 보여줘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444&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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