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이 국민의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정책큐레이터'를 본격 운영합니다.
이 제도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들어오는 의견을 모아 정책의제로 발전시키고, 국민과 담당 부서를 이어주는 방식입니다.
조달청은 기존의 소통혁신24, 국민신문고, 청장과의 대화는 물론 조달기업과의 직접 소통, 청년인턴, 내부 직원 제안 게시판까지 발굴 창구로 활용합니다.
운영 절차는 국민제안 모니터링 및 수집, 정책의제 발굴, 실행부서 연계, 검토결과 관리, 결과공개 및 환류로 구성됩니다.
조달청은 지난 9월 22일 청년인턴들과 함께 정책큐레이팅 활동도 진행했으며, 청년인턴들은 조달정책 홍보와 출입증 이용 불편 개선, 나라장터 시스템 개선 아이디어 등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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