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027년 개교를 앞둔 신설학교 3곳을 대상으로 특별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10월 7일부터 이틀간 강서구 명문중학교와 기장군 정원중학교, 부산장안고 등 3개 학교 현장에서 실시됐다.
특별검사단 구성 및 점검 내용
| 구분 | 내용 |
|---|---|
| 점검 대상 | 명문중, 정원중, 부산장안고 (총 3교) |
| 점검 기간 | 2026년 10월 7일 ~ 10월 8일 |
| 점검단 | 대학교수, 학교장, 시민감사관 등 |
특별검사단은 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공정 관리 현황과 시공 품질을 면밀히 살폈다.
특히 공사장 내 안전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발굴하는 데 주력했다.
교육청은 이번 점검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을 즉각 조치하고, 2027년 개교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신설학교가 계획된 시기에 차질 없이 개교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배움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철저한 점검과 체계적인 공사 관리를 통해 시공 품질을 높이고,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시설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부산교육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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