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 케어 브랜드 피노(fino)가 10월 유방암 인식의 달을 맞아 유방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피노는 지난 11일 서울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2026 핑크런’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유방암 예방과 정기 검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피노는 ‘피노 프리미엄 터치 헤어 마스크 비 핑크 리본 에디션’을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10월 한 달간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병행하는 전략은 브랜드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된다.
파인투데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이들이 유방 건강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다양한 활동으로 소비자들과 나눌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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