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50명이 10월 8일 진안고원산림치유원에서 열린 ‘보육교직원 역량강화사업’에 참여했다. 진안군은 진안군어린이집연합회(회장 이정희)가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사업은 보육교직원의 직무역량을 높이고 심신 재충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함께 보육 현장에 필요한 소통·협력·정서관리 활동을 했다.
진안군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보육교직원들이 자연 속에서 재충전하며 보육 현장에 필요한 역량을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보육교직원의 전문성 향상과 건강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업을 통해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교직원 간 정보 공유와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연합회는 전했다.
출처 : 진안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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