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대통령 SNS 소통 비판…기자회견 정례화 촉구

  • 입력 2026.10.11 14:02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개혁신당 로고

개혁신당은 10월 11일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차호 대변인은 대통령이 품격 없다는 비난을 들어도 SNS를 계속하겠다고 한 점과, 성기홍 홍보소통수석이 X에 올린 글을 함께 언급했습니다.

대변인은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대외비'가 찍힌 정부 보고서 사진을 X에 올렸고, 이달 1일에는 새벽 1시가 넘도록 중수청장 후보자를 비판한 일반 이용자와 설전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또 개천절 연휴 사흘간 올린 글이 18건, 5일 하루에만 11건이었다고 전하며, 취임 16개월간 정식 기자회견은 7번뿐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개혁신당은 SNS를 끊으라는 뜻은 아니라며, 기자회견을 정례화하고 매일이 어렵다면 매달이라도 국민을 대신해 묻는 기자들 앞에 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개혁신당 논평·브리핑 (https://reformparty.kr/news/briefing/208581)

· · · · · · · · · ·

관련기사

▶ 개혁신당, 중수청장 인선 공방에 “검찰개혁 명분 무너뜨려” 비판

▶ 국민의힘, 대통령 SNS 국정 운영 비판…“책임이 먼저”

▶ 개혁신당, 이재명 대통령 우크라이나 대응에 ‘선택적 분노’ 비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