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혁신당은 10월 11일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차호 대변인은 대통령이 품격 없다는 비난을 들어도 SNS를 계속하겠다고 한 점과, 성기홍 홍보소통수석이 X에 올린 글을 함께 언급했습니다.
대변인은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대외비'가 찍힌 정부 보고서 사진을 X에 올렸고, 이달 1일에는 새벽 1시가 넘도록 중수청장 후보자를 비판한 일반 이용자와 설전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또 개천절 연휴 사흘간 올린 글이 18건, 5일 하루에만 11건이었다고 전하며, 취임 16개월간 정식 기자회견은 7번뿐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개혁신당은 SNS를 끊으라는 뜻은 아니라며, 기자회견을 정례화하고 매일이 어렵다면 매달이라도 국민을 대신해 묻는 기자들 앞에 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개혁신당 논평·브리핑 (https://reformparty.kr/news/briefing/208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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