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핑클 멤버들이 연습실에서 2000년대 초 무대 연출을 다시 선보였다.
이효리와 성유리는 12일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핑클 멤버들이 연습실에 모인 모습이 담겼다.
이효리를 앞세우고 옥주현과 성유리가 뒤를 따랐으며, 이진은 손 선풍기를 이용해 바람을 만들어 핑클의 'NOW' 뮤직비디오 장면 일부를 재현했다.
옥주현은 두 영상을 자신의 SNS에 공유한 뒤 "왜 이렇게 끼가 많아졌어 킹 받게", "리더가 시키면 다 한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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