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 글꽃학교 학습자들이 2026년 제15회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출품작 9점 전부를 입상작으로 올렸습니다.
시는 지난 8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문해의 달 선포 및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격려했습니다.
올해 시화전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했으며, ‘문해, 배움의 시간을 담다’를 주제로 시화와 엽서 2개 부문으로 진행됐습니다.
전국에서 2만여 점의 작품이 출품됐고, 전문 심사위원단 심사를 거쳐 경기도 내 714점의 입상작이 선정됐습니다.
김포시는 시화 부문에서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1점, 입상 1점을 받았고, 엽서 부문에서는 특별상 1점과 입상 3점을 기록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늦은 나이에도 배움을 멈추지 않고 자신의 이야기를 작품에 담아 값진 결실을 맺은 글꽃학교 학습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글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배움의 기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김포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청주 전국 주민자치 경연 16개 팀 중 음성읍·맹동면 입상
▶ 양주시, 교육부 장관 면담…특수학교·유보통합 지원 요청
▶ 김포시, ‘소통왕 말자쇼’ 가족 동반 공연 30명 추가 모집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