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2026년 10월 12일 논평을 통해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이종석 원장을 즉각 경질하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이재명 정권의 대북관을 비판하며 북한의 지뢰 도발에 대한 정 장관의 발언을 문제 삼았다.
최 수석대변인은 정 장관이 북한의 명백한 지뢰 도발에 대해 “공격으로 특정할 수 없다”며 적을 감쌌다고 주장했다.
또한 한미 기밀인 북한 우라늄 시설을 경솔하게 누설한 뒤 미국이 6개월째 대북 정보 공유를 중단했고, 주한 미국대사가 면담을 거부했으며 백악관이 “동맹의 기준을 지키라”고 경고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정동영 장관과 이종석 원장을 즉각 파면하고 대북 조공 정책을 전면 폐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241?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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