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소득당은 10월 12일 모두발언에서 피지컬AI 투자, 친밀관계폭력 대응, 전세사기 피해 회복 과제를 차례로 언급했습니다.
오준호 대표는 정부가 2027년 피지컬 AI에 전부처 AI 예산의 20%인 3.1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힌 점을 거론하며, 노동자 권리 보장과 이익 공유 제도가 함께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노서영 최고위원은 서울 송파구에서 발생한 장모 살해·아내 납치 사건을 언급하며, 친밀관계폭력처벌법의 조속한 심사를 국회에 촉구했습니다.
신지혜 최고위원은 10월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100일 기자회견에서 나온 농어촌 기본소득 전면 실시 제안을 환영했습니다. 김진서 최고위원은 11월 13일부터 시행되는 전세사기 피해자 최소보장제와 선지급-후정산 제도를 언급하면서도, 보장 비율 확대와 예방 입법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기본소득당 논평·보도자료 (https://www.basicincomeparty.kr/bikr/press/9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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