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8일 오전 9시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에서 제2차 국정감사 대책회의 모두발언을 진행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어제 오후 누리호 5차 발사가 성공했다며, 이번 성과가 우리 독자 발사체 기술력을 다시 입증한 사례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역대 최다인 15기의 위성이 탑재됐고 국내 최초로 초소형 군집 위성 5기도 동시에 궤도에 투입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권칠승 정책위의장은 전세사기 피해 회복 강화를 언급했습니다. 그는 다음달 13일부터 임차보증금의 최소보장제가 시행되고, 경매·공매 종료 후 피해 회복금액이 보증금의 3분의 1에 미치지 못할 경우 부족분을 국가가 지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국정감사 대응과 안보, 민생 현안을 함께 짚었습니다. 천 수석부대표는 군사분계선 이남 지뢰 매설 추정지 발견 이후의 대응 과정을 설명했고, 김 수석부대표는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신청 시작과 금융권 해킹 사고 대응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모두발언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230&post=1221333&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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