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허남준이 개인 SNS를 통해 데뷔 7주년을 자축했다.
허남준은 11일 자신의 SNS에 "벌써 데뷔 7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적고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허남준은 다크 브라운 컬러 셔츠를 입고 잡지를 넘기며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펼친 잡지로 얼굴 절반을 가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장난기 있는 모습을 보였다.
잡지 속 흑백 화보 컷의 시크한 분위기와는 다른 현실적인 매력이 함께 담겼다.
허남준은 2019년 10월 11일 개봉한 영화 '첫잔처럼'으로 대중에게 처음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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